네 가지 유형의 성도가 있다고 합니다.
첫째는 구원은 받았으나 자기중심으로 신앙생활 하는 성도,
둘째는 구원받고 예수를 믿지만,희생이나 대가를 치르지 않고 열매가 없는 성도,
셋째는 하나님의 뜻과 원하심을 자신의 꿈과 비전으로 삼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 기도하고 합당한 대가와 헌신을 통해서 열매 맺는 성도, 세 번째 성도는 매우 성숙한 수준의 성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넷째는 세 번째 유형을 뛰어넘어 세상과 사람들을 향해서 하나님의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그 일을 위해서 합당한 대가와 헌신을 하게 하여 열매 맺게 하는 성도입니다.
이 네 번째 성도들을 가리켜 지도자, 인도자, 리더, 비저너리라고 부릅니다.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은 세상과 사람들을 향해서 꿈과 비전을 심어주고 열매 맺는 데까지 이끌어가는 지도자, 인도자, 리더, 비저너리가 될 수 있기를 축복합니다.
대성교회 성도라면 나이가 많든 적든 이런 꿈과 비전을 가지고 교회 다녀야 합니다. 나 혼자 신앙생활하고, 나와 가족들의 신앙만 지키고,
우리 교회만 섬기겠다. 타인과 다른 교회와 청도와 민족과 열방을 향한 하나님의 뜻은 강 건너 불구경하듯 하는 태도로 교회 다니면 안 됩니다.
왜냐하면, 청도에 많은 교회가 있지만, 우리가 교회가 짊어지고 있는 영적 무게감은 다른 교회와 비교할 수 없습니다.
우리 교회와 성도님들에게는 바로 이 사명이 있습니다. 많은 교회 중에서 대성교회를 다니게 하신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1930년대 초, 미국은 심각한 대공황을 겪고 있었습니다. 어느 날 클레어 린스 목사가 공장이 밀집된 지역의 한 흑인교회를 방문했습니다.
그 교회의 성도들은 대부분 극빈자이었으며 60% 이상이 실직을 당한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교인들이 부르는 찬송은 힘과 희망이 넘쳤습니다.
그들의 표정에서 절망의 빛을 찾을 수 없었습니다. 클레어 린스 목사는 설교를 중단하고 교인들에게 물었습니다.
“지금은 대공황입니다. 도무지 희망이 없어 보입니다. 실업자는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무엇이 그리 즐겁습니까.
무엇 때문에 찬송을 부를 때, 힘과 희망이 넘칩니까?”라고 물었습니다. 그때 한 교인이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밝은 표정으로 대답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의 곁에 계신다는 사실이 최고의 희망입니다”
여러분, 바로 이것입니다. 그 어떤 상황과 현실 속에서도 살아계신 하나님이 함께 계신다는 것, 하늘과 땅의 권세를 가지신 예수님이 함께 계신다는 사실을 확신하고 명심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최악이다. 끝장이다. 안 된다. 더 희망도 미래가 없다. 라고 불평하며, 악평하는, 좌절의 상자, 포기의 상자를 온데간데없어지고,
모든 상황 속에서 꿈의 상자, 희망의 상자, 위로의 상자를 만들어 내고 선포하게 될 것입니다. 우린 이 일을 잘해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함께 계심을 믿기 때문입니다. 당연히 이 일을 잘해 낼 수 있습니다.
성경의 첫 장을 열어보면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셨다. 창조하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사람을 만드시고, 행복하게 살도록 축복하셨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죄를 짓게 되었습니다.
그 죄 때문에 하나님과 사람사이가 멀어지고, 분리되고 단절되었습니다. 그때부터 사람에게 불행이 찾아왔습니다.
생로병사, 희로애락을 겪는 불행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데 불행 중에서 가장 큰 불행은 사람은 반드시 한 번 죽는 다는 것입니다.
이 죽음은 영웅호걸도, 왕도 피해갈 수 없습니다. 그런데 더 심각한 것은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것입니다. 죽음이후에 심판이 있다는 것입니다.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난다면 인생을 아무렇게 살아도 괜찮아요.
그런데 죽음으로 모든 것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죽음이후에 심판이 있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죽음을 두려워합니다.
왜냐하면 죽음이후에 심판대 앞에 설 자신이 없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자신이 있습니까?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모든 사람들은 죄를 범하여 심판을 받고 지옥 불 못에 던져진다고 합니다. 즉 죽음 앞에 자신 있는 사람, 심판대 앞에서 당당할 수 있는 사람은 단 한사람도 없다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이 이렇게 끝나면 얼마나 비극입니까? 비참합니까? 허무합니까? 불행합니까?
그래서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사람들이 지옥에 불 못에 떨어지는 볼 수 없어서, 영원한 불행에서 영원한 행복으로 갈아 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사람들이 지옥 불 못에서 벗어나 천국에 갈 수 있는 길을 열어 주셨습니다. 그것이 무엇입니까?
하나님께서 사람들을 사랑하셔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사람들의 죄와 죄의 형벌을 대신 다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신 것입니다.
성경에 이 사실을 듣고 믿는 자는 누구든지, 죄를 용서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다고 합니다.(생명) 여기서 의문이 생깁니다.
그냥 용서해주면 되지 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사람들의 죄와 죄의 형벌을 대신 다 담당하시고 십자가에 죽게 하셨는가?
그 이유는 간단하죠. 모든 사람들에게는 죄가 있으니까? 그 죄를 스스로 해결할 수 없으니까? 죄가 있으면 반드시 심판을 받아 불 못에 던져야 하니까?
이 죄 문제를 해결 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을 이 땅에 보내어 주신 것입니다.
성경에 이 사실을, 예수님께서 사람들의 죄를 대신 담당하시고 죽으신 사실을 듣고 믿는 자는 누구든지, 모든 죄를 즉각 용서해 주시고 큰 은혜를 주신다고 합니다.
어떤 은혜를 주실까요? 불행 대신에 행복을 주시고, 두려움 대신에 평안을 주며, 죽음 대신 영생을 주시며, 심판대신 기쁨을 주며, 형벌대신 축복을 받으며, 지옥대신 천국을 주신다고 합니다.
여러분들은 어느 쪽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불행과 행복, 죽음과 영생, 두려움과 평안, 형벌과 축복, 지옥과 천국 중에서 무엇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모두가 행복, 평안, 영생, 기쁨, 축복, 영광, 천국을 선택하고 소유 할 수 있기를 축원합니다